'commute'의 어원은 원래 'com(함께) + mut(바꾸다)'로 '교환하다'라는 뜻이었으나, 19세기 철도 시대에 '할인된 정기권(commutation ticket)으로 표를 교환해서 타다'라는 문맥에서 '통근하다'라는 뜻이 파생됨. 즉, '정기적으로 거리를 오가는 사람'을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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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사이지만 다른 명사 앞에 쓰여 형용사처럼 '통근(자)의'라는 뜻을 더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. (예: 'commuter train' 통근 열차, 'commuter belt' 통근 가능 교외 지역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