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사 subject는 '종속시키다' 혹은 '(영향을) 받게 하다'라는 뜻을 가짐. 이 단어가 수동태('be -ed') 및 전치사 'to'와 결합하여, 주어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외부의 힘이나 불쾌한 행위(비난, 고문 등)의 영향력 아래에 '놓이게 되다'라는 논리를 형성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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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의미가 확장되어, 구체적으로 '수모를 겪다'나 '검사를 받다(당하다)'와 같이 '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떤 일을 당하다'는 뜻으로 정착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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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법 주의: 여기서 'to'는 전치사이므로 뒤에 동사원형이 아닌 명사(N)나 동명사(V-ing)가 와야 함. ('be subjected to criticism')